부천시
예쁜하마

일루미스테이트 안착과 온수역 개발 시너지 기대되네요

부천 일루미스테이트 3,724세대가 들어오고 나서 이쪽 동네 분위기가 달라진 게 느껴지네요. 신축 대단지가 자리를 잡으니까 주변 노후된 곳들도 자극을 받는 느낌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온수역세권 재개발 사업들이 구체화되는 부분인데요. 특히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이 100% 분양 완료 현수막을 걸고 내년 2월 일반분양 단계에 진입한다는 소식이 들리네요. 지상 35층 6개 동 규모로 들어선다는데 신축 공급에 대한 기대감이 숫자로 증명되는 듯합니다. 이런 열기가 옆으로도 계속 번지는 중이에요 서울 럭비구장 복합개발이랑 대흥, 성원, 동진빌라 같은 노후 단지들 재건축 속도가 예사롭지 않거든요. 일루미스테이트가 중심을 잡아주고 역세권 개발이 연쇄적으로 터져주면 부천 동부권 가치는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체급이 될 듯합니다 월급쟁이 입장에서 자금 계획만 잘 세우면 이런 변화의 길목이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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