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조그만갈매기
3개월 전

은하마을 중흥마을 재건축 20억 시대가 오긴 올 모양입니다

내가 부천에서만 매매를 몇 번 해보면서 느낀 건데, 여긴 참 저평가라는 꼬리표가 징하게도 안 떨어지더군요. 옆 동네 광명이 20억 소리 나오고 동탄이 22억 찍을 때도, 부천 17억은 비싸다며 손사래 치는 분들이 많았죠. 근데 요즘 중상동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아요. 7호선 인프라 하나로 버티던 동네가 이제는 안전진단 완화 등에 업고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은하마을이나 중흥마을 같은 노후 단지들 보면 나중에 재건축해서 국평 20억 찍는다는 소리가 이제는 허황된 꿈처럼 안 들려요. 규제가 아무리 춤을 춰도 결국 핵심지는 우상향한다는 게 내 지론입니다. 물론 투자는 본인이 판단해야겠지만, 서남권 핵심 입지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죠.

5

댓글
5개

  • 허경별
    3개월 전

    저도 중동에서 10년 버텼는데 드디어 빛을 보나 싶음

  • 신영한
    3개월 전

    광명 20억 시대면 부천 중상동 입지에 17억은 확실히 싸게 느껴지긴 하죠. 결국 갈 놈은 갑니다.

  • 푸르른날다람쥐
    3개월 전

    은하마을 재건축되면 대장주 바뀔지도 모르겠네요. 지금이라도 몸테크 들어가야 하나 고민입니다. 근데 분양가 20억 감당할 수요가 부천에 충분할까요? 뭐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 활발한오소리
    3개월 전

    중흥마을 실거주자로서 공감하고 갑니다.

  • 우스운비버
    3개월 전

    결국은 입지죠. 7호선 라인은 배신 안 합니다.

우리 동네 시세 변동

ⓘ

리치고 아파트 매매 시세를 공급면적 1평 기준으로 표시해요. 변동률은 같은 기준월과 선택 기간 전의 시세를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선택 기간의 월별 흐름이에요.

시세를 불러오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