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보다 도당 신축이나 옥길 갭투자가 나은 이유
공급 앞에 장사 없다지만 부천 판도는 좀 다르게 돌아감. 예전엔 소사가 대장 노릇 하던 시절도 있었음. 근데 요즘 분위기 보면 도당동 쪽 입지 평가가 소사를 확실히 따돌리는 모양새임. 실제로 가서 보면 동네 깔끔해지는 속도가 체감이 됨. 도당1-1구역 같은 신축 예정지들 보면 건폐율부터 낮게 뽑아서 쾌적함이 다름. 요즘 2030들 닭장 같은 구축보다 이런 널찍한 조경 갖춘 초품아 신축에 목매는 거 다들 알 거임. 부천아이파크 25평 호가가 5.7억에서 6.2억까지 나오는 게 다 이유가 있음. 신축 선호 현상이랑 맞물리면 이 동네 수요는 계속 탄탄할 수밖에 없다고 봄. 단순 실거주 넘어서 자산 가치까지 생각하면 옥길동도 눈여겨봐야 함. 스타필드 인프라는 이미 깔렸고 내년 서남부철도 예타 결과가 핵심임. 옥길 호반 근처로 노선 들어온다는 얘기가 괜히 도는 게 아님. 철도 호재는 확정 전이 가장 싸다는 건 투자자들 사이에서 국룰 아님? 사회초년생들 빌라 전세 들어가서 보증금 떼일까 봐 잠 못 자느니 차라리 도당이나 옥길 쪽 소형 아파트 갭투자가 자산 형성에 훨씬 유리함. 꿈동아 23평이 4.5억까지 찍히면서 신저가 경신하는 거 보면 하방 지지선 체크는 필수임. 결국 입지 좋은 신축이랑 호재 있는 대단지로 자산 압축하는 게 정답임.
댓글2개
- 싱그러운호랑이1개월 전
도당1-1 건폐율 낮은 거 진짜 메리트 있음. 요즘 신축들 너무 빽빽해서 답답한데 여긴 확실히 쾌적할 듯.
- 늦은가재1개월 전
빌라 전세는 진짜 비추임. 나중에 보증금 리스크 생각하면 차라리 옥길 쪽 소형 평수 갭으로 묻어두는 게 자산 방어에 훨씬 유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