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 개편 보니 부천 상동 8억대서 도당 1-1구역 갈아타기 가속화될 듯
이번 세제 개편안 발표된 거 보니까 부천 1주택자분들도 이제 슬슬 움직여야 할 때가 온 거 같네요. 정부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어설픈 거 여러 채 들고 있지 말고 세금 혜택 줄 때 확실한 '똘똘한 한 채'로 압축하라는 거죠. 저처럼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한테는 결국 직주근접이랑 신축 메리트가 제일 중요하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요즘 도당1-1구역이 다시 보이는 중입니다. 여기가 부천 다른 신축들에 비해서 건폐율이 낮게 설계돼서 단지 안이 진짜 쾌적하거든요. 초품아라 애들 등교시키기도 편하고 조경도 잘 뽑힌다니까 실거주 만족도는 일단 먹고 들어가는 거임. 사실 상동 쪽 8억대 애매한 구축 붙잡고 있는 것보다 이런 신축으로 갈아타는 게 세금 면에서도 훨씬 유리합니다. 인프라가 좀 멀다고는 하는데, 역세권 조건만 맞으면 그정돈 다 용서되거든요. 내년에 서남부철도 예타 결과 나오면 옥길동처럼 도당 쪽도 교통망 확충 기대감이 커질 수밖에 없구요. 한양수자인2차 31평이 최근에 5.2억 찍으면서 신고가 경신하는 거 보면 부천 바닥 민심도 확실히 신축급으로 쏠리는 게 느껴짐. 결국 세금 낼 거 다 내면서 버티기보다는 지금처럼 정책 바뀔 때 상급지 신축으로 갈아타는 게 생존 전략입니다. 주차 스트레스 안 받고 지하철 편하게 타는 게 최고죠. 애매한 거 정리하고 도당 1-1 같은 확실한 곳 선점하는 게 나중에 웃는 길이라 봅니다. 저도 퇴근길에 모델하우스 한 번 더 들러볼 생각이에요.
댓글2개
- 외로운사막여우1개월 전
직장인은 진짜 주차 걱정 없고 지하철 가까운 게 최고죠. 도당 1-1 조경 넓게 빠지는 건 저도 기대 중입니다.
- 게을러빠진노루1개월 전
상동 인프라 버리고 도당 가는 게 맞을까요? 학원가 생각하면 아직은 상동 구축이 낫지 않나 싶은데...
하형성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세금 설계 생각하면 신축 한 채가 답이에요. 저도 상동 살다가 이번에 신축 분양권 알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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