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신아별
1개월 전
상동 효성 9.8억 찍힌 건 결국 학군 수요의 힘임ㅠ
금리 올랐다고 다들 떨고 있을 때, 상동 효성 9.8억 실거래 찍히는 거 보셨나요? 시장은 확실히 다르게 움직이네요. 저도 이사 오기 전엔 대출 이자 때문에 밤잠 설쳤거든요. 그런데 막상 와보니 상동 중학교들 학력 성취도가 88.2%나 된다는 게 실감이 나요. 이런 탄탄한 학군 수요가 받쳐주니 금리가 올라도 집값이 안 빠지는 거겠죠. 실제로 상동 효성이 9.8억까지 올라온 건 단순한 거품이 아니라고 봐요. 아이 교육 생각해서 무리해서라도 들어오려는 학부모들 줄 서 있거든요. 이 동네 분들이 왜 이사를 안 가고 버티는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결국 금리 무서워하며 관망하는 건 기회비용만 날리는 셈이에요. 상동처럼 입지 확실하고 학군 수요 몰리는 곳은 지금이 제일 싸거든요. 나중에 공급 부족 심해지면 그때는 잡고 싶어도 못 잡을 가격이 될 겁니다. 이사 오고 나서 아이 교육 환경이나 생활 만족도가 정말 높아졌어요. 5년 뒤에 상동의 위상이 어떻게 더 올라가 있을지 벌써 설레네요. 확실한 건, 실거주 한 채는 공포를 이겨낸 분들만 가져간다는 점이죠.
2
댓글2개
2개
- 너그러운뱀1개월 전
상동은 학군이 워낙 깡패라 금리 영향이 덜하긴 하죠. 애들 학교 보낼 때 되면 결국 여기로 모이게 됨.
- 빠른황새1개월 전
9.8억이면 전고점 거의 다 왔는데... 솔직히 지금 진입하기엔 좀 무섭지 않나요? ㅠㅠ
다정한사자1개월 전위에 분, 저도 고민하다 들어왔는데 대만족이에요. 학군지 하방 경직성은 겪어봐야 압니다. 효성 9.8억도 금방 옛날 가격 될걸요?
답글 1개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