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오수다
1개월 전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청약, 50억 상급지 영끌보다 실속 있겠음
부천에서 웬만큼 자리 잡으신 분들도 요즘 서울 상급지 갈아타기 뉴스 보면 마음이 싱숭생숭하시죠? 국토부 실거래 직접 찾아보니 서울 주요지는 이미 전고점 근처라 영끌 진입은 리스크가 꽤 큽니다. 데이터를 긁어봐도 부천 아파트 16만 7천 가구 중에 20년 넘은 노후 단지가 61.1%나 되거든요. 이 말은 거꾸로 신축의 희소성이 다른 동네보다 훨씬 높게 형성된다는 뜻입니다. 다음 달에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청약 열리는데, 무리하게 강남권 40억대 등기 치는 것보다 이런 확실한 입지의 신축 한 채 잡고 남은 자산은 미국 주식으로 굴리는 게 훨씬 실리적이에요. 취득세랑 보유세 떼고 나면 상급지 껍데기만 남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봤습니다. 결국 자산 덩어리만 키우기보다 내 소득 수준에 맞는 세팅이 무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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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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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예윤1개월 전
부천 노후도 61%면 신축은 무조건 가져가야죠.
- 박도윤1개월 전
상급지 보유세 한 번 맞아보면 생각이 확 달라집니다.
- 김형태1개월 전
실제로 미국 주식 수익률이 서울 아파트 이긴 지 꽤 됐음. 포트폴리오 분산이 답이다.
- 한솔현1개월 전
30대라 그런지 아직은 상급지 욕심이 나네요. 그래도 말씀하신 세금 부분은 진짜 무시 못 할 포인트 같습니다. 숫자로 보니까 체감이 확 오네요.
- 우스운낙타1개월 전
롯데캐슬 입지는 인정이죠. 실거주 챙기면서 현금 흐름 만드는 게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