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늠름한닭
부천 청약 3천 명 몰린 거 보니 금강마을 소형 갭투자 유효해 보입니다
다들 공포에 질려 관망할 때, 진짜 부자들은 부천의 지도를 다시 그리고 있습니다. 최근 부천 청약에 3천 명 넘게 몰린 거 보셨나요? 대출 규제다 뭐다 해도 실거주 수요는 확실히 살아있다는 증거거든요. 결국 인건비랑 자재값이 계속 오르니까 분양가가 내려갈 수가 없잖아요. 공사비 상승 압박 생각하면 지금이 가장 싸다는 게 제 지론입니다. 이런 시기일수록 1기 신도시 내 소형 평수 가치가 다시 보일 수밖에 없어요. 특히 금강마을처럼 1,962세대나 되는 대단지는 하방 경직성이 정말 탄탄하거든요. 요즘 7호선 부천시청역 인근이 갭투자 후보지로 산본이랑 비교도 많이 되더군요. 직주근접에 규제 완화 분위기까지 타면 소형 평수부터 무섭게 튀어 오를 기세입니다. 분위기가 예전이랑 확실히 다르게 느껴져서 저도 발 빠르게 움직여보려 합니다. 취득세나 보유세 감당할 여력만 된다면 지금이 선점의 마지막 기회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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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로운수달
금강마을 17평대 호가 3억 초반부터 나오던데 전세 끼면 소액으로도 충분히 진입 가능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