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유태강

부천소사역푸르지오 입지면 신축 안 부러운 이유

지인이 부천 쪽 물어보길래 부천소사역푸르지오 간만에 앱으로 뜯어봤는데 역시 여긴 입지가 다 했네요. 요새 경기권 신축들 가격 올라가는 거 보면 무서울 정도인데, 여기 33평 8억 중반에서 9억 중반대 호가면 아직 매력 있어 보입니다. 아무리 연식 따져도 결국 역까지 3분에서 5분 컷 나오는 초역세권은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안 변하거든요. 단지 나오자마자 바로 지하철이랑 연결되는 동선이라 장보러 다니거나 출퇴근할 때 몸으로 느끼는 편의성은 애매한 위치의 신축보다 나을걸요? 결국 실거주 만족도랑 향후 가치 상승까지 생각하면 지금이 기회를 잡아야 할 타이밍 아닌가 싶습니다. 신축의 쾌적함을 절대 포기 못 한다면 모르겠지만 가성비와 입지를 동시에 챙기려는 분들에겐 이만한 대안이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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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이재우

    소사역 푸르지오는 진짜 위치가 깡패죠. 출퇴근 시간 10분 아끼는 게 삶의 질이 달라짐.

  • 줄기찬호랑이

    요즘 같은 장에 8억대면 아직 상방 더 열려있다고 봅니다. 저도 지인들한테 여기 추천 많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