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김성종
1개월 전

도당1-1구역 이주비 대출을 자산 유동화 기회로 보는 이유

도당1-1구역 조합원분들, 드디어 이주비 대출 얘기가 나오니까 진짜 내 집이 생기는구나 싶어서 가슴이 막 뛰지 않나요? ㅠㅠ 근데 이게 단순히 '빌리는 돈'이라고만 생각하면 안 될 것 같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청약 한 번 떨어져 보고 공부를 좀 더 독하게 해봤는데, 이번엔 전략을 제대로 짜야겠다는 생각이 딱 들었습니다. 일단 우리 도당1-1이 부천 안에서도 입지가 정말 괜찮잖아요. 초품아에다가 요즘 신축에선 보기 힘든 낮은 건폐율 덕분에 단지 쾌적함은 소사 쪽보다 확실히 우위라고 보거든요. 담보 가치가 그만큼 탄탄하다는 뜻이니까 이주비 대출을 최대한 활용하는 게 무조건 이득이라는 계산이 나오더라고요. 헉, 근데 무이자가 진짜 공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없으시겠죠? 결국 사업비에서 나가는 거라 나중에 비례율이나 분담금에 다 녹아드는 거잖아요. 그래도 지금처럼 금리 변동성 클 때는 이 대출을 받아서 인근 춘의 가로주택 정비사업지 같은 곳의 변화를 지켜보며 자금 운용을 하는 게 훨씬 공격적인 선택임... 아, 물론 대출 이자가 나중에 정산될 때 내 자산 가치 상승분보다 크면 어떡하나 걱정도 되긴 해요. 하지만 도당1-1구역의 미래 가치를 생각하면 이 정도 레버리지는 필수로 가져가야 할 도구라고 봅니다. 하... 사실 저도 처음엔 대출 규모 보고 좀 쫄았거든요? 근데 꼼꼼히 따져보니 이 돈이 단순한 생활비가 아니라 내 자산을 굴릴 마지막 기회라는 확신이 드네요. 결국 이주비 대출은 우리 단지의 우월한 입지 가치를 실제 주거 가치로 바꾸는 핵심 열쇠예요. 다들 자금 계획 꼼꼼하게 세우셔서 입주 때 웃으면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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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유선안
    1개월 전

    맞아요. 무이자라는 말에 속지 말고 나중에 정산될 금융비용까지 계산기에 꼭 넣어봐야 함.

  • 날카로운오리
    1개월 전

    와 진짜 공감해요 ㅠㅠ 저도 이번에 이주비 받으면 이걸로 갈아타기 자금 보탤지 고민 중인데 머리 아프네요.

  • 포근한청설모
    1개월 전

    글쎄요... 사업비로 나가는 이자가 결국 내 분담금인데 무조건 많이 받는 게 답일까요? 저는 좀 보수적으로 보게 되더라고요.

    나규오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지금 같은 시장에선 일단 현금 쥐고 있는 게 무조건 유리하다고 봐요. 도당 입지가 워낙 깡패라 충분히 방어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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