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윤기정

대장홍대선 지연 소식에 대장A2 망설여지네요

대장홍대선 착공 소식에 좋아했는데 홍대입구역 인허가가 계속 밀린다는 뉴스 보고 마음이 좀 무겁네요 철도 개통이 늦어지면 10월 말 공고 예정인 대장A2 하우스토리 디센트 같은 단지들이 입주 초기 교통난을 다 받아내야 하거든요. 이 단지가 548세대 규모라 물량이 귀하긴 한데, 지하철 없이 버텨야 할 기간이 생각보다 길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 보니 자금 계획도 더 꼼꼼히 따져보게 되는데, 데이터로만 보면 신생아 특례로 4억까지 나온다지만 실제로는 3억 넘는 대출이 상환 부담 때문에 계약의 큰 벽이 될 것 같습니다 인프라가 들어올 때까지의 공백기를 버틸 여력이 되는지가 대장지구 진입의 가장 큰 숙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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