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산단 기업 유치 보니까 힐스테이트 중동 잡길 잘했음
서울은 이미 저세상 가격이라 답 안 나왔음. 영등포 30평대 분양가 24억 찍는 거 보고 바로 눈 돌렸음. 상급지 신축 등기 치려고 숫자 두드려보니 부천이 가성비 끝판왕임. 힐스테이트 중동 40평대 17억 4,000만 원 실거래 떴음. 서울 웬만한 국평 가격으로 중동 대장주 대형 평수 가져가는 거임. 수익률 따져보면 이만한 선택지 찾기 힘들다고 봄. 대장지구에 첨단기업 유치 본격화되는 게 진짜 핵심임. 산단에 우수기업들 들어오면 배후수요는 알아서 따라옴. 직주근접 프리미엄 붙으면 중상동 신축들 체급 자체가 달라질 거임. 지금 분위기에 매수 관망하는 건 기회비용 날리는 짓임. 만약 산단 유치가 지연되면 일시적으로 눌릴 순 있음. 근데 7호선 입지랑 인프라가 워낙 깡패라 하방은 단단함. 내 계산상으로는 부천 대장주가 지금 제일 저평가 상태임. 분석에 허점 있으면 지적 환영함. 한 줄 요약: 서울 분양가 거품 피해서 대장산단 호재 있는 부천 대장주 타는 게 실속 있음.
댓글4개
- 매운황새3개월 전
17.4억이면 아직 먹을 구간 충분히 남았다고 봄.
- 함가별3개월 전
대장산단에 진짜 대기업 하나만 제대로 꽂히면 끝남. 그때는 이 가격에 사고 싶어도 못 삼.
- 짙은황새3개월 전
계산기 두드려본 솜씨가 보통이 아니네. 서울 24억은 솔직히 선 넘었지. 부천이 교통이나 인프라 대비 아직은 만만한 듯함.
- 깊은북극여우3개월 전
나도 어제 힐중 임장 갔는데 단지 깔끔하긴 하더라. 근데 대출 규제 때문에 현금 비중이 좀 높아야 할 텐데 시나리오 잘 짜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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