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 7.1억 보니까 대장 A2가 일루미스테이트 대안 될지 고민되네요
오늘 계양 A6 분양가가 7.1억으로 확정된 거 보셨나요 대장 A2를 기다리는 입장에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공공분양인데도 가격이 이렇게 나오니 부천 내에서 확실한 주거지를 찾는 게 더 중요해진 시점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현재 부천 대장주인 일루미스테이트는 3,724세대 대단지에 올해 초 입주를 마쳐 시세가 탄탄하죠. 34평 호가가 7.5억에서 10억까지 형성되어 있는데, 계양 분양가를 보니 대장 A2가 이 시세를 따라갈 대안이 될지 따져보게 됩니다.. 대장 A2는 지구 내에서 입지가 가장 우수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라 기대가 큽니다 특히 게스트하우스 같은 고사양 커뮤니티가 계획되어 있어, 신축 메리트만 보면 기존 단지들보다 상품성이 앞설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분양가 측면에서도 최근 A5 블록 사례를 보면 A2 역시 만만치 않게 책정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당첨 후 입주 5년 뒤에는 가격이 지금보다 크게 오를 거라는 전망이 많아, 자산 가치 방어 면에서는 확실한 카드가 될 듯합니다. 결국 10월 오픈 예정인 A2 공고를 놓치면 다음 분양까지 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지는 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계양 A6 가격에 실망해서 포기하기보다는, 입지 우위가 확실한 대장지구 대장주로 승부를 보는 게 실익이 크다고 생각되네요. 자금 계획만 받쳐준다면 일루미스테이트의 대단지 인프라만큼이나 A2의 미래 가치도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이번 공고가 나오면 분양가와 커뮤니티 구성을 꼼꼼히 비교해보고 최종 결정을 내려야겠습니다..
댓글1개
- 김다재
공공분양 7억 시대라니 격세지감이네요. 대장 A2는 입지가 워낙 좋아서 경쟁률 엄청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