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박성서
1개월 전

해운대아이파크 16억대 실거래가 무서운 게 아니라 기회인 이유

어제 실거래 뜬 거 보셨나요? 해운대아이파크 48평형이 16억 3,000만원에 거래됐네요. 불과 두 달 전만 해도 62층 고층이 20억 9,000만원 찍으면서 분위기 장난 아니었죠. 그때랑 비교하면 이번 11층 거래는 20% 넘게 빠진 금액이라 다들 놀라시는 분위기더라고요. 근데 냉정하게 보면 이건 하락 신호라기보다 층수 차이에서 오는 조정으로 보여요. 최저점이었던 13억 2,500만원보다는 확실히 올라온 자리고요. 오히려 고점 대비 4억 넘게 차이 날 때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늘 아침에 바로 부동산 앱 켜서 매물 싹 훑어봤거든요. 전문가들 타이밍 재는 것보다 현장에서 이런 실거래 하나 잡는 게 훨씬 빠릅니다. 제 지인한테도 지금 16억대면 무조건 들어가야 한다고 방금 카톡 보냈어요. 결국 해운대 우동 대장은 우상향할 수밖에 없거든요. 망설이다가 연말에 18억 넘어가면 그때서야 무릎 치고 후회해도 늦습니다. 지금 이 가격대가 드디어 저평가 탈출하는 마지막 구간이라고 봐요. 저는 오늘 퇴근하고 와이프랑 단지 한 바퀴 더 돌아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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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김혁태
    1개월 전

    저도 이거 보고 깜짝 놀라서 연락 돌렸습니다. 16억선이면 평단가로 봐도 메리트 충분하죠.

  • 용감한개구리
    1개월 전

    아무리 층수 차이라도 20억 찍던 게 16억이면 좀 더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관망하렵니다.

    이정욱
    1개월 전

    위에 쓰신 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여기 입지 생각하면 16억은 거저라고 봅니다. 저점 다지는 구간 확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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