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서이인
우동 대마랑 남천자이 중 5년 뒤가 더 궁금하네요
해운대 우동 재건축 대장으로 꼽히는 대마 123차랑 남천동 남천자이를 두고 미래 가치를 따져본다면 어디가 더 우위에 있을까요? 남천자이는 지금은 신축이지만 5년 정도 지나면 슬슬 구축 소리를 듣기 시작할 텐데, 그때쯤 대마 123차의 재건축 속도가 얼마나 붙어있을지가 궁금합니다 대마 12차는 평지라는 점이나 넓은 동간 거리, 주차장 같은 조건이 좋아 보입니다. 다만 상가 문제가 걸려 있어서 진행 속도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반대로 3차는 상가가 없어서 12차보다는 속도 면에서 탄력을 받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건축 호재를 품은 해운대냐, 아니면 입지 좋은 남천동 신축이냐를 두고 보면 어려운 선택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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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은고니
상가 없는 3차가 속도 면에서는 유리해 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