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조진솔
연제 갤러리 자이 84D타입 물량 승부냐 소신 지원이냐
오늘 연제 갤러리 자이 기사 보니까 대기줄이 상당하던데, 혹시 주말에 모하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ㅎㄱㄴㄴ 봐도 부산에서 오랜만에 관심도가 확 몰리는 게 느껴지네요. 일정 보니까 10월 20일이 1순위던데 벌써부터 눈치싸움 시작된 것 같습니다. 여기가 전 세대 34평 단일 평수로만 499세대 구성이라 참 깔끔하긴 해요. 근데 타입별 물량을 들여다보니 전략을 잘 짜야겠던데요 D타입이 234세대로 전체 물량의 절반 가까이 되는데, 가점이 애매하면 물량 많은 쪽으로 밀어 넣는 게 정석이긴 하죠 A나 B타입도 평면은 잘 빠졌지만 물량이 110세대 정도라 경쟁이 꽤 치열할 듯합니다 그런데 단순히 집만 보는 게 아니라 커뮤니티가 진짜 물건이네요. 교보문고랑 협업한 북라운지가 들어온다는데 브랜드 자존심이 느껴집니다 단지 안에 이런 공간 있으면 실거주 만족도는 물론이고, 나중에 동네 대장주로 자리 잡을 때 힘을 실어줄 포인트라고 봐요 당첨이 목표라면 234세대인 D타입 틈새를 노리는 게 현실적이지만, 특화 커뮤니티를 누리려는 소신 지원자가 얼마나 몰리느냐가 변수겠어요 실거주로 길게 보고 D타입 물량 공세에 올라탈지, 아니면 취향대로 소수 타입을 밀어붙일지 고민되는 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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