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박태진

연제 갤러리 자이 신축 희소성 커질까요

부산 아파트 4채 중 1채가 서른 살이 넘었다는 뉴스 보셨나요? 노후화 비율이 30%를 육박한다니 새 아파트가 귀해질 수밖에 없겠어요 그러다 보니 연제 갤러리 자이가 10월 8일에 견본주택을 열었다고 하는데요 신축 공급에 목마른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청약 경쟁이 꽤 높을 것 같습니다 여기는 교보문고랑 협업해서 북라운지 커뮤니티를 만든다더군요 구축 단지들은 아무리 입지가 좋아도 이런 최신 트렌드는 따라가기 힘들죠 알면 알수록 이런 특화 설계가 주는 매력은 가격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정도면 나중에 가격이 더 올라도 충분히 납득될 만한 수준인 것 같아요 구축 밭인 부산에서 이런 신축 선점은 자산 방어에 필수라고 봅니다. 삶의 질을 중시하는 분들이라면 이만한 선택지가 또 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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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박주호

    구도심 신축은 인프라가 이미 다 갖춰져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 정희현

    북라운지 커뮤니티는 정말 탐나네요. 요즘은 아파트 안에서 해결하는 게 대세라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