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재미있는말

연제 갤러리 자이, 분담금 걱정보다 커뮤니티 특화가 더 먹힐까요?

요즘 수도권 하이엔드 단지들 제안서 보면 커뮤니티 도서관에 진짜 공을 많이 들이는 것 같아요. 부산에서도 이달 8일에 모델하우스 연 연제 갤러리 자이가 이런 고급화 흐름을 그대로 가져왔던데요 서울 디에이치 방배가 6,000권, 드파인 연희가 4,000권 규모로 책을 채운다는데 여기도 교보문고랑 협업한 북라운지가 들어옵니다 사실 요즘 공사비나 분담금 논쟁 때문에 분위기가 어수선한데도 이런 확실한 특화가 있으면 눈길이 가네요. 실제로 부동산 앱 데이터상으로도 부산 내에서 상위권 관심을 받는 거 보면 다들 비슷하게 생각하시는 듯합니다. 분담금 걱정이 커질수록 애매한 단지보다는 이런 독보적인 생활 여건을 갖춘 곳이 청약에서도 살아남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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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박주호

    북라운지에 교보문고 협업이면 실거주 만족도는 진짜 높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