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김선이
1개월 전

연제롯데캐슬앤데시앙 주변 생활 동선 따져보니

연제롯데캐슬앤데시앙 쪽 분위기 요즘 어떻게 보시나요? 월급 모아서 자산 불리는 입장에서 여기 1,168세대라는 규모가 주는 안정감은 확실히 무시 못 하겠더라고요. 2018년 10월에 입주 완료해서 이제 7년 차 들어가는 단지라 그런지 주변 인프라는 이미 다 잡혀 있는 느낌입니다. 단지 밖으로 나가면 바로 생활권이 연결되는데, 장 보러 가거나 대중교통 이용하는 동선이 꽤나 효율적으로 짜여 있더군요. 물론 세대당 주차 대수가 1.13대라 밤늦게 퇴근하면 자리가 넉넉할지는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를 것 같긴 해요. 그래도 연산동 이 근처에서 이 정도 브랜드 대단지면 실거주 만족도는 기본 이상은 하겠다는 계산이 딱 섭니다. 5년 뒤에 자산 가치 변하는 거 시나리오 그려봐도, 이런 실거주 탄탄한 곳은 하방 경직성이 확실히 있어 보여서 마음이 좀 가네요. 조만간 주변 산책로랑 실제 지하철역까지 걷는 시간 다시 한번 체크해 보고 최종 판단 내릴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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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보드라운다람쥐
    1개월 전

    저도 여기 동선 때문에 눈여겨보고 있는데 확실히 연산동 대장 노릇 하긴 하죠.

  • 수줍은바다거북
    1개월 전

    주차 1.13대면 요즘 신축에 비하면 좀 빡빡할 수도 있겠음. 근데 주변 평지가 강점이라...

    고배선
    1개월 전

    윗분 말씀대로 주차는 살짝 아쉽지만 지하철 가깝고 상권 다 갖춰진 거 생각하면 상쇄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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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인준
    1개월 전

    실거주 환경은 직접 임장 가보시면 느낌 바로 오실걸요? 저는 여기 괜찮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