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우스운밍크
연제갤러리자이 입지랑 주변 변화에 대해서 생각 중입니다
연제갤러리자이가 들어서면 주변 정비사업들과 시너지가 잘 날까요? 교통을 보면 연산역이나 거제역처럼 여러 노선을 쓸 수 있는 위치인 점이 눈에 띕니다 자기가 타는 호선이 1호선인지 동해선인지에 따라 역까지 걷는 거리 체감은 꽤 다를 것 같은데, 그래도 시청이나 법원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출퇴근하기 편해 보입니다 부산 전역을 다 커버하는 위치라기보다는 이 근처 직장인들에게 메리트가 있는 입지 같습니다 여기는 이미 상권이랑 병원이 다 들어차 있는 곳에 아파트만 새로 짓는 형태입니다 신도시처럼 인프라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는 점이 좋습니다. 삼보아파트나 연산 11, 12구역 같은 곳들도 계속 변한다고 합니다. 동네 분위기가 깔끔해지긴 하겠지만 공사할 때 소음이나 나중에 물량 늘어나는 부분은 따져봐야 합니다. 애들 학교 보내는 건 초등학생인지 중고생인지에 따라 생각이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초등학교 가는 길도 봐야 하고 사직동 학원가 이동하는 동선도 중요하니까요. 나중에 분양가 나오면 주변 오래된 아파트나 신축 분양권이랑 꼼꼼히 비교해 봐야겠습니다 발코니 확장이나 옵션까지 다 합친 금액을 기준으로 가성비를 따져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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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3개
- 깊은참새
근처 직장 다니면 출퇴근 하나는 정말 편하겠네요
- 보람찬고양이
역이 많긴 한데 실제로 걸어보면 생각보다 멀 수도 있으니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 지혜로운북극여우
주변에 공사하는 곳이 많아지면 당분간은 좀 어수선할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