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양용솔

삼호가든 우수한 입지랑 주차 스트레스 사이의 저울질

우동 삼호가든 주변 환경 보니까 장단점이 뚜렷해 보여요. 일단 벡스코역이 바로 앞이라 2호선이랑 동해선 둘 다 쓰기 정말 편하겠네요 ㄷㄷ. 단지 입구에 강동초랑 유치원도 딱 붙어 있어서 아이들 통학은 진짜 걱정 없겠던데요. 산이 옆이라 공기도 쾌적하고 단지 안에 광천수 나온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이건 진짜 신기해요 소름 그런데 아무래도 41년 넘은 단지라 지하 주차장 없는 게 실거주할 때 가장 걸리네요. 31평 호가가 9억에서 11억 사이던데 주차 전쟁을 감수할 만큼의 가치가 있을까요? 입지는 좋은데 밤늦게 퇴근하면 자리 잡기 많이 빡빡한지 실제 분위기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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