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힘찬밍크
1개월 전

부산 분양가 102% 폭등에 갭투자 전세가율 70%는 지켜야

부산 재개발 조합원분들, 분양가 3000만 원 시대라고 안심할 때가 아닙니다. 평당 3천이면 이제 신축 매수할 때 전세가율부터 따지는 건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 4년 만에 분양가가 102%나 급등하며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부산의 특수성을 봐야 함. 이 정도 속도로 올랐으면 과거에 보던 전세가율 기준은 이미 쓰레기통에 버려야 됨. 연제갤러리자이 같은 트리플 역세권 입지는 그나마 전세 수요가 탄탄해서 버틸 체력이 있음. 인프라 확실한 곳은 고분양가 논란 있어도 결국 실거주가 받쳐주기 마련임. 결국 입지 우위가 확실한 대장급 단지에서 전세가율 70%는 확보돼야 안전함. 거품 빠질 때 하방 경직성 지켜줄 수 있는 유일한 마지노선이 전세가율임. 리스크 방어하면서 시세 차익까지 노리려면 이 수치만큼은 양보하면 안 됨. 숫자로 증명되지 않는 막연한 장밋빛 미래는 투자자에게 독약일 뿐임. 지금 부산 시장에서 전세가율 70% 깨진 곳 들어가는 건 그냥 도박임. 확실한 데이터 보고 움직여야 수익률 보전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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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조그만여우
    1개월 전

    평당 3천 시대에 전세가율 70%면 투자금 꽤 들어가겠음. 그래도 하방 막으려면 그게 맞지.

  • 부드러운산양
    1개월 전

    연산동 자이 입지는 인정하는데 전세가가 그만큼 따라와줄지가 의문임. 지금 부산 전세 시장 분위기 보면 70% 찍기 쉽지 않아 보임.

    이호가
    1개월 전

    윗분 말대로 전세가 안 받쳐주면 답 없긴 한데, 트리플 역세권이면 대기 수요는 충분할걸요?

    답글 1개 펼치기
  • 홍세욱
    1개월 전

    이분 말이 맞음. 분양가 오른만큼 전세가 안 받쳐주면 나중에 역전세 맞고 곡소리 남. 무조건 보수적으로 잡고 계산기 두드려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