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김성가
롯데캐슬마린 직접 겪어본 중동역세권 생활권의 실체
중동 롯데캐슬마린은 단지 문 밖을 나서는 순간부터 생활 동선이 굉장히 타이트하게 짜여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역시 이마트와 중동역이 도보 3분 내외라는 점인데, 장보기가 일상인 분들에게는 이보다 더한 심리적 안정감이 없을 것 같습니다. 해운대 백사장까지도 천천히 걸어서 10분 정도면 닿는 거리라, 도심의 편리함과 휴양지의 여유가 묘하게 섞여 있는 동선이 나오더군요. 다만 중동역 인근의 유동인구와 차량 흐름을 활기로 받아들일지, 아니면 번잡함으로 느낄지에 따라 거주 만족도의 결이 완전히 달라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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