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성실한산토끼
1개월 전

동래래미안아이파크 10.8억 실거래로 본 시세 위치와 내 판단

동래래미안아이파크 34평 24층이 10억 8천 찍었음. 지난 1월 고점이었던 11.4억이랑 비교하면 5% 정도 빠진 수치임. 이거 보고 하락 전환이냐고 묻는 사람 있는데 전혀 아님. 단순 조정이나 횡보 정도로 보는 게 맞음. 올해 최저가 7.9억 찍었던 거 생각하면 바닥은 확실히 다졌다고 봄. 수익률 따져봐도 지금 던질 타이밍은 절대 아니라고 판단함. 고점 대비 5% 눌린 건 오히려 매수 대기자들한테는 기회일 수도 있음. 3,800세대 대단지라 거래량 받쳐주니까 이 정도 가격에서 버티는 거임. 나는 일단 2026년 하반기까지는 무조건 홀딩할 생각임. 단기 시세에 일희일비하기엔 동래구 대장주라는 메리트가 너무 큼. 반론 있으면 데이터로 가져와주길 바람. 결국 갈리는 건 11억 저항선을 뚫을 모멘텀이 올해 안에 나오느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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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낭만적인산양
    1개월 전

    고점 대비 5%면 선방한 거죠. 8월에 10.7억 거래도 있었는데 10.8억이면 오히려 하방 경직성 보여주는 듯.

  • 윤기서
    1개월 전

    글쎄요. 부산 전체 분위기 생각하면 11억 위로 다시 뚫기는 당분간 쉽지 않아 보임. 횡보 길어질 것 같은데.

    잘난원숭이
    1개월 전

    윗분 말씀대로 횡보장은 맞는데, 동래아 정도 급지면 떨어지길 기다리는 것보다 지금 들어가는 게 실거주 입장에선 속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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