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젊은독수리
1개월 전
대연제니스 평지 입지, '헤쳐모여' 세대엔 필승 카드임
부산에서 '평지 아파트' 산다는 게 얼마나 큰 복인지 통계 보니까 확 오네요. 산지 비율이 무려 43.89%인데 서울의 두 배 수준이죠. 이번에 7월 분양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보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대연동 평지에 이 정도 브랜드면 사실 끝난 거 아닙니까? 요즘 부모님 근처로 '헤쳐모여' 하는 세대들 사이에서도 여기 얘기가 많더라고요. 평지라 무릎 약하신 부모님들 산책하시기에도 이만한 데가 없거든요. 대연역이랑 못골역 더블 역세권이라 서면이나 센텀 가기도 너무 편하구요. 제가 현장 가보니까 입지가 진짜 깡패입니다. 무조건 완판될 자리임. 결국 부동산은 희소성이죠. 평지 브랜드 신축이라는 확실한 카드가 눈앞에 있는데 망설일 이유가 전혀 없다고 봅니다. 우상향은 이미 정해진 수순되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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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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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운물개1개월 전
평지 더블역세권은 부산에서 치트키죠. 무조건 고입니다.
- 박혁혜1개월 전
대연동 구축 살고 있는데 이번에 갈아타기 해보려구요. 부모님도 옆 단지로 오라고 꼬시는 중임ㅋㅋ
- 조그만개구리1개월 전
산지 비율 44%라는 거 진짜 체감돼요. 저도 지금 언덕 동네 사는데 무릎 나갈 거 같거든요. 대연제니스 평지에 브랜드까지 갖췄으니 실거주랑 투자 둘 다 잡는 기회라고 봅니다. 단호하게 추천합니다.
- 유주오1개월 전
전문가들이 뭐라 하든 내 눈에 좋아 보이면 그게 답이죠. 여긴 입지가 다 했음.
- 늦은여우1개월 전
7월 분양 일정만 기다리고 있어요. 평지 역세권은 배신 안 합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