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늦은판다
1개월 전
남천자이 학군이랑 실거주 분위기 확실히 다르네요
정부 대출 규제다 뭐다 말이 많아도 결국 입지 좋은 신축은 흔들림이 없네요. 남천자이 입주한 지도 벌써 1년 반이 넘었죠? 여기가 학군지로 워낙 유명해서 실거주 만족도가 궁금하더라고요. 주변에 물어봐도 광남초등학교가 가깝다는 게 큰 장점이라네요. 직선으로 500m대라던데 실제로 애들 걸음으로 통학은 안전한지 궁금해요. 요즘 부산에서 이만한 학군 입지가 또 있을까 싶거든요. 단지 근처 중학교나 고등학교 진학 분위기도 예전 명성 그대로인지. 지인한테도 여기는 무조건 우상향이라고 추천해 줬거든요. 입주민분들이 느끼시는 실제 등하교 분위기는 어떤가요? 단지 안에서 애들 키우는 분들이 많아 보여서 활기가 느껴지더군요. 분위기가 확실히 예전 남천동이랑은 또 다르게 세련돼진 느낌입니다.
4
댓글4개
4개
- 낭만적인홍학1개월 전
광남초까지는 애들 충분히 걸어갈 만해요. 큰 길도 그렇게 험하지 않고요.
- 심라영1개월 전
역시 남천동 자이네요. 학원가 인프라 생각하면 부산에서 여기 이길 곳 없죠.
- 조경연1개월 전
근데 아침에 초등학생들 통학로 셔틀 타는 애들도 꽤 보이던데, 도보가 아주 가깝진 않지 않나요?
김희우1개월 전윗분 말씀대로 아주 코앞은 아니지만 이 정도면 남천동에서 대장급 입지 맞습니다. 저도 대만족 중이에요.
답글 1개 펼치기 - 박훈하1개월 전
결국은 입지랑 학군이죠. 남천자이는 실거주 만족도가 가격을 증명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