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잘생긴황새
1개월 전
금리 인상에도 연제갤러리자이 소형 평수가 눈에 들어오는 이유
분양가는 2배 뛰었는데 금리까지 오른다니, 부산 실거주자들 숨통이 막히네요. 한은에서 금리 또 올린다는 소식 들으셨죠? 안 그래도 부산 분양가 상승률이 전국 1위라는데 걱정입니다. 4년 만에 분양가가 무려 102%나 폭등했다는 통계를 봤어요. 서울 다음으로 비싸진 상황이라 섣부른 외곽 진입은 정말 위험해 보입니다. 결국 리스크를 줄이려면 확실한 입지에 집중해야 하거든요. 교통 체증 생각하면 연제갤러리자이 같은 트리플 역세권이 답이긴 합니다. 입지가 검증된 곳의 고급 소형 단지는 고비용 시대에 오히려 합리적이죠. 실거주 만족도도 챙기면서 나중에 팔 때 환금성도 나쁘지 않을걸요? 금리가 올라도 이런 '똘똘한 소형'은 자산 방어 수단이 될 겁니다. 입지적 우위가 확실하다면 하락장에서도 충분히 버틸 힘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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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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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노루1개월 전
분양가 102% 상승은 진짜 선 넘었죠. 저도 자금 계획 다시 짜는 중입니다.
- 붉은닭1개월 전
글쎄요, 지금 금리에 소형 평수 들어가는 게 자산 방어가 될지 의문이네요.
영리한개구리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는데, 연산동 트리플 역세권이면 하방 경직성은 확실히 있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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