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무서워도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사점은 꼭 가야죠
금리 또 올린다고 뉴스 나오고 다들 곡소리 나는데, 이럴 때일수록 진짜랑 가짜가 확 갈리는 법입니다. 대연동에서 나고 자란 제 눈에는 지금 같은 하락장이 오히려 옥석 가리기 딱 좋은 타이밍으로 보이거든요. 제가 어릴 때만 해도 이 동네는 그냥 낡은 주택가였는데, 이제는 대연역이랑 못골역을 다 끼고 있는 더블 역세권 대단지가 들어서니 감회가 참 새롭습니다. 부산 살면서 다들 아시겠지만 우리 동네 산지 비율이 43%가 넘잖아요? 이런 험한 지형에서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처럼 평지에 딱 붙어 있는 아파트는 나중에 장이 돌아올 때 튀어 나가는 속도부터 다릅니다. 곧 사전점검인데 금리 부담 때문에 포기할까 고민하는 분들도 계시겠죠. 하지만 평지 역세권 신축은 부산에서 일종의 '안전 자산'이나 다름없습니다. 사점 가실 때 수평계 하나 사서 바닥 수평만 보지 마시고, 단지 입구부터 역까지 걸어보면서 이 평지 프리미엄이 내 무릎에 얼마나 고마운지 직접 느껴보셔야 해요. 결국 버티는 사람이 이기는 건데, 입지 안 좋은 데서 버티면 골병들지만 이런 대장은 나중에 웃게 해줍니다. 대출 이자 무섭다고 평지 대장을 놓치면 나중에 언덕 위 구축 보면서 피눈물 흘릴지도 모를 일이죠.
댓글5개
- 김솔한3개월 전
평지 평지 하는데 부산 살아보면 이게 왜 종교인지 바로 알게 됨 ㅋㅋ
- 장세리3개월 전
대연역에서 못골역 사이가 진짜 찐이죠. 옛날 시장통 생각하면 지금 천지개벽 수준임.
- 매운치타3개월 전
이자 부담이야 다 똑같은 건데 입지 떨어지는 곳 잡고 마음 졸이는 것보다 확실한 평지 대장 하나 들고 가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 김서안3개월 전
사점 때 체크리스트 공유 좀 해주실 분 계신가요? 저도 이번에 들어갑니다!
- 강리혁3개월 전
맞아요. 부산은 진짜 평지가 깡패임. 언덕배기 살다가 평지 오면 삶의 질이 달라짐.
우리 동네 시세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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