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문현준
공항 지연돼도 연제구 신축은 가네요
가덕도 신공항 공사비 증액에 시공사 이탈까지 겹치며 개항 지연 걱정이 큽니다 그런데 최근 연제갤러리자이 84A가 3.46대 1로 나간 걸 보면 도심 신축 수요는 여전합니다. 1순위 미달은 있었지만 2순위에서 최종 마감된 건 매수 심리가 살아있다는 뜻이겠어요 정비사업은 보통 10년은 잡는 장기전이라 외곽 호재보다 도심 신축이 더 확실해 보입니다 공항 개항 시점보다는 핵심지 단지의 미래 가치를 보고 움직이는 게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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