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배찬석
거래 급감에도 부산 신축 단지는 신고가 행진
부산 아파트 거래절벽 속 신축만 신고가라는 소식이 눈에 띕니다 9월 마지막 주 부산 아파트 매매 공개 건수가 430건으로 직전 주 579건보다 25% 넘게 줄었다고 합니다 거래가 이렇게 줄었는데도 수영구 남천자이 74㎡는 13억 원에 신고가를 새로 썼고, 남구 용호동 더블유 182㎡는 33억 5천만 원에 손바뀜됐습니다. 팔 사람과 살 사람 사이 온도차가 극명하게 갈리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거래량은 줄어드는데 일부 단지만 신고가를 경신하는 걸 보면 시장이 한쪽으로만 쏠리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 흐름이 당분간 계속 이어질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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