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이찬선

가덕도 신공항 11월 착공 무산됐네요

가덕도 신공항 11월 착공이 무산됐네요.. 공사비 증액 문제로 정부랑 건설사들 갈등이 깊어진 탓입니다 건설사들은 정부에 문서로 확답을 달라고 강하게 요구하고 있고요. 정부는 특별법까지 꺼내 들었지만 국회 문턱 넘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착공이 밀리면 2035년 개항 목표도 같이 밀릴 수밖에 없죠. 사업비가 계속 불어나는 건 지역에도 부담이 될 텐데요 이런 불확실성이 생기면 사려는 사람들이 더 신중해지기 마련입니다. 집주인들도 당장 값을 올리기보다는 상황을 지켜보는 분위기겠어요.. 그래도 큰 방향이 바뀐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공사비 협상이 어떻게 마무리되는지가 가장 중요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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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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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스운나비

    공사비가 워낙 올라서 건설사들도 몸을 사리는 것 같네요. 정부에서 특별법까지 쓴다니 지켜봐야겠지만, 2035년 개항 약속은 꼭 지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