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허제 피한 별내 모아미래도 8억 회복은 시작에 불과함
어제 별내 임장 다녀왔음. 압구정이나 잠실 같은 토허제 묶인 곳들만 보다가 여기 오니까 확실히 분위기 다름. 규제 사각지대라 그런지 매수세 붙는 게 눈에 보일 정도임. 특히 별내 모아미래도 84타입 8억 찍었다는 소식 들었음. 이게 전고점 회복 수준이라던데, 실제로 현장 가보니까 집주인들 배짱 보통 아님. 8호선 별내선 연장된 게 진짜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음. 잠실 접근성 좋아지니까 강남권 출퇴근 수요가 별내로 다 쏠리는 구조임. 게다가 여기는 GTX-B 노선까지 들어오잖음? 트리플 역세권 완성되면 지금 가격은 우스워질 게 뻔함. 비규제 지역이라 갭투자도 용이하니까 서울 외곽이나 경기권 투자자들 돈이 이쪽으로 계속 흘러 들어오는 중임. 계산기 두드려봐도 답 나옴. 별내자이더스타 주상복합 35평형 매매 평균이 12.27억인데, 입지나 신축 프리미엄 생각하면 아직 상승 여력 충분함. 수도권 다른 동네들 대출 규제에 묶여서 쩔쩔맬 때, 여기는 규제 덜 받으면서 호재는 다 받아먹는 중임. 결국 교통망 깔리고 규제 틈새 누리는 별내가 동북부 대장주로 굳히기 들어가는 모양새임. 지금 이 흐름이면 전고점 돌파는 시간문제라고 봄. 제 분석에 허점 있으면 지적 부탁드림. 한 줄 요약: 토허제 피하고 8호선·GTX 올라탄 별내는 지금이 가장 싼 구간임.
댓글2개
- 정원명1개월 전
별내자이더스타 12억대면 아직 상방 더 열려있다고 봅니다. 8호선 파급력이 생각보다 세네요.
- 조우정1개월 전
모아미래도 8억이면 예전 불장 때 느낌 나네요. 근데 요즘 대출 규제 심해져서 갭투자 수요가 끝까지 버텨줄지가 관건일 듯.
박종선1개월 전윗분 말씀대로 대출이 변수긴 한데, 별내는 비규제라 토허제 지역보다는 훨씬 숨통 트이죠. 실수요랑 투자자 같이 붙는 게 무서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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