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
정리희
3개월 전

지방 미분양 터지는데 별내 아이파크2차 호가만 튀는 이유

맨날 대치, 목동 티어 싸움들 하시는데 사실 수익률로 보면 이런 알짜 입지가 진짜임. 수도권 외곽 미분양 쌓인다고 다 같은 줄 아나 본데 데이터 뜯어보면 답 나옴. 남양주에서 특목고 진학률 1위 어디임? 와부 쪽 생각하겠지만 의외로 별가람중학교가 1위 찍었음. 학군지는 결국 숫자랑 진학률로 증명하는 건데 여기가 지금 그 흐름을 타는 중임. 근데 왜 하필 별내 아이파크2차를 보냐고? 여기가 별내별가람역까지 딱 도보 6분 컷 나오는 초역세권 입지임. 역세권에 마트, 다이소 다 끼고 있으니 전세가율 방어가 안 될 수가 없는 구조임. 수익률 관점에서 갭투자각 나오나 계산기 돌려봤음? 최근 매물 51개에서 41개로 확 줄어들면서 매매 출발가가 8.5억까지 올라옴. 지방은 미분양으로 박살 나는데 여기는 매물 잠기면서 호가 상향 조정 중이라는 소리임. 실거주랑 투자 동시에 잡으려면 이런 데이터에 집중해야 함. 과거 정책 발표 때마다 별내 시세 반응하던 패턴 보면 지금이 딱 선진입 타이밍임. 만약 여기서 더 쏘지 못하고 횡보하면? 그때는 전세가율 70% 선까지 기다렸다 갭으로 먹으면 됨. 결국 하락장에서도 살아남는 건 '학군'이랑 '역세권'이 결합된 단지임. 별내신도시쌍용예가 46평이 9.9억 신고가 찍은 거 보면 대형 평수 따라 중소형도 밀어 올릴 기세임. 지방 미분양 공포에 떨지 말고 돈 되는 숫자를 믿어야 함. 입지 프리미엄 붙은 단지는 위기 때 오히려 보석처럼 빛나는 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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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기다란고양이
    3개월 전

    별가람중 진학률 보고 깜놀함. 이 정도면 가성비 학군지 인정임.

  • 최도다
    3개월 전

    아이파크2차 8.5억이면 전세가 얼마나 받쳐줄지가 관건일 듯. 갭 3억 안쪽으로 들어오면 무조건 잡아야 함.

  • 친절한여우
    3개월 전

    아직도 별내를 무시하는 사람이 있네. 역세권에 학군까지 잡았는데 8억대면 서울 웬만한 구축보다 수익률 훨씬 좋음. 데이터 안 보고 감정적으로 투자하는 사람들 보면 참 답답함.

  • 단아한사막여우
    3개월 전

    별내자이더스타 11억 넘게 부르는 거 보면 아이파크2차는 아직 저평가 구간인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