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미분양 터져도 별내 푸르지오 6억대는 보석 맞음
요즘 지방 미분양 뉴스만 보면 가슴이 답답하시죠? 저도 오늘 아침에 관련 기사 보고 바로 부동산 앱부터 열어봤거든요. 근데 역시 수도권, 그중에서도 별내 푸르지오 같은 곳은 분위기가 완전히 딴판이라 놀랐습니다. 여기가 사실 2020년에 남양주 전체 거래량 1위 찍었던 저력 있는 단지잖아요. 최근 분위기 심상치 않다 싶어서 지인들한테도 미리 알려줬는데, 아니나 다를까 84타입 6월 평균 실거래가가 6.225억까지 올라왔더라고요. 결정적인 한 방은 지난달 27일에 터진 6.6억 실거래 계약입니다. 시장이 아무리 흔들려도 결국 갈 놈은 간다는 게 증명된 셈이죠. 전국적으로 매물이 쌓인다지만 여기는 오히려 알짜 매물이 빠르게 소화되는 느낌입니다. 고민만 하다가 이런 기회 놓치면 나중에 신고가 파티할 때 구경만 하게 돼요. 리스크 따질 시간에 현장 분위기 한 번 더 체크하는 사람이 결국 승리자가 됩니다. 상승 시그널은 이미 켜졌다고 봐요.
댓글5개
- 박형루3개월 전
확실히 될 곳은 되네요. 지방이랑 비교할 체급이 아님!
- 조빈건3개월 전
6.6억 실거래 뜬 거 보고 저도 소름 돋았음. 역시 대단지 저력은 무시 못 하죠.
- 어두운두더지3개월 전
정부 정책이니 뭐니 해도 결국 실거주 수요 탄탄한 곳이 짱입니다. 제가 저번에 말씀드린 우상향 시나리오 그대로 가고 있네요. 기회는 왔을 때 잡는 거라 배웠습니다.
- 멋진고니3개월 전
아직도 간 보는 분들 많던데 매물 싹 사라지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참...
- 밝은고니3개월 전
남양주 1위 거래량은 구라 안 치죠. 데이터가 증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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