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
좋은수달
1개월 전
지방 미분양 무섭다지만 별내자이더스타 14억 거절은 충격이네요
요즘 지방 미분양 쌓인다는 뉴스 보면 무섭다가도 별내 돌아가는 거 보면 딴 세상 같아요. 주요 단지들 호가가 하루 만에 몇천씩 우습게 뛰는 게 눈에 보이거든요. 단순히 거품이라기엔 별가람중 학업 성취도가 너무 압도적이라 무시를 못 하겠더라고요. 남양주에서 특목고랑 자사고 보내는 비율이 5.2%로 1위 찍었다는데 이 정도면 웬만한 서울 학군지 뺨치는 수준 아닐까 싶음. 여기에 4호선, 8호선 연장에 GTX-B 공사까지 착착 진행 중이라 교통은 이미 끝났죠. 야근하고 늦게 퇴근해도 역세권 신축 산다는 안도감이 삶의 질을 아예 바꿔놓거든요. 결국 이런 확신이 있으니까 별내자이더스타 99타입 소유주도 14억 오퍼를 깐 거겠죠? 솔직히 저 같아도 지금 분위기에 그 가격으론 계좌 절대 안 열어줄 듯. 이제는 실거주 만족도뿐만 아니라 자산 가치 방어력까지 확실히 검증된 느낌이에요. 교통이랑 학군 다 잡은 동네는 결국 하락장에서도 버텨준다는 게 제 지론입니다. 이런 곳은 고민하다 보면 금방 앞자리 바뀌어 있더라고요. 아무리 지방이 힘들어도 수도권 쿼드러플 역세권 대장주는 궤를 달리하는 게 팩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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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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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하마1개월 전
학군에 교통까지 다 갖춰지면 그때부턴 부르는 게 값이죠. 별내는 이미 완성형임.
- 소원미1개월 전
14억 거절은 좀 오버 아닌가요? 그 돈이면 서울 준신축도 보이는데... 저는 아직 의문이네요.
- 유영원1개월 전
직주근접에 목매는 직장인 입장에서 별내는 진짜 보석 같은 곳이죠. 퇴근길이 편해야 집에서도 쉴 맛이 나거든요. 학군까지 저 정도로 올라왔을 줄은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