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
붉은두더지

이든힐즈 수변 뷰 매물, 인프라 호재 타고 더 오를까요?

요즘 별내 분위기가 매매랑 전세가 같이 힘을 받는 분위기네요. 8호선 별내선 뚫리고 나서 서울 접근성이 좋아지니까 시세 흐름도 예전이랑은 달라진 게 느껴집니다 동네 전반적으로 매매랑 전세가 동반 상승하는 추세라는데, 실제 현장도 매수 문의가 좀 붙는 것 같던데요 여기에 인프라 호재도 계속 들리니까 기대감이 더 커지는 모양입니다 별내동 862번지에 복합커뮤니티센터 들어온다고 설계 공모도 떴던데, 수영장이랑 운동시설이 크게 생긴다고 하네요 이런 시설이 집 근처에 생기면 실거주 만족도는 물론이고 단지 가치에도 플러스 요인이 될 것 같습니다 인프라 좋아지는 쪽 단지들을 훑어보다 보니 유승한내들 이든힐즈가 눈에 들어옵니다 특히 84타입 중에 용암천 수변 산책로가 바로 보이는 5101동 매물은 조망권 희소성이 있어 보이네요 나중에 시장 분위기가 더 좋아질 때 이런 확실한 특징이 있는 매물이 먼저 치고 나가는 법이니까요. 비교군인 별내푸르지오 33평도 이달 초에 6억 4,500만원 찍으면서 하단을 받쳐주는 느낌입니다 푸르지오 호가가 평균 7.2억대까지 올라온 걸 보면 이든힐즈 수변 뷰 매물 가격도 경쟁력이 있어 보여요 대단지의 안정감이냐 아니면 조망권의 희소성이냐를 두고 따져보게 되는 시점입니다 인프라 중심지 입지에 이런 무기를 가진 매물을 선점하는 게 별내 상승 흐름에 올라타는 길 같습니다 다만 실거주가 아닌 투자 목적이라면 향후 금리 변동에 따른 이자 부담을 감당할 수 있느냐에 따라 결정이 바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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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이찬리

    별내선 타고 잠실 가기 편해진 게 진짜 큰 듯싶어요

  • 무서운박쥐

    수변 뷰는 안 질리죠

  • 장윤규

    이든힐즈 조용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