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
탐스러운곰
아이파크 1차 51평 보유세 부담이면 우미린 압축이 나을까요
별내 아이파크 1차 51평형처럼 널찍한 대형 평수는 참 살기 좋지만요. 요즘처럼 공시가격 현실화로 보유세 압박이 커지는 시기에는 이게 참 무거운 짐이 되기도 합니다. 확실히 세금 효율을 생각하면 무조건적인 평수 넓히기보다는 입지 압축이 현실적인 대안 같아요. 최근 8.5억 신고가를 기록한 별내역 우미린 더퍼스트 같은 곳이 눈에 들어오는 이유이기도 하죠. 우미린은 별내역 접근성도 괜찮은 편이고 무엇보다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단지 근처라 학부모님들 선호도가 꾸준하거든요. 불암천 산책로도 가깝다보니 실거주 만족도를 지키면서 자산 가치를 방어하기엔 이런 똘똘한 한 채가 리스크가 적어 보입니다. 다만 갈아타기 전에는 취득세 등 거래비용을 꼼꼼히 따져봐야겠지만요. 결국 남부 별내의 핵심 입지로 실거주를 정착시키는 게 자산 가치를 지키는 유일한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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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선안
저도 세금 때문에 아이파크 대형 정리하고 우미린 알아보고 있어요. 초중교 가깝고 별내역 도보권이라 실거주론 확실히 탄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