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
늠름한홍학
1개월 전
서울 세제 압박에 따른 별내 반사이익과 쌍용예가 신고가의 의미
이번 세제개편안 보면 서울은 거의 투기랑 전쟁 수준인데 별내에 미칠 영향이 걱정되시나요? 사실 서울 규제가 빡빡해질수록 우리처럼 입지 좋은 비규제 지역은 풍선효과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거래가 진짜 늘고 있는 게 맞는지 의구심이 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최근 동네 분위기 보면 거래량이 예사롭지 않고 별내 모아미래도가 84㎡ 기준 8억 원을 찍으며 전고점을 거의 다 회복했습니다. 그럼 대장주만 반짝하고 마는 흐름일까요? 별내신도시쌍용예가가 38평 9억으로 신고가를 새로 쓴 걸 보면 푸르지오 같은 단지들도 갭메우기가 한창이라 하방 지지선이 아주 단단해졌죠. 결국 세금으로 누를수록 똘똘한 한 채 찾는 수요는 별내로 더 몰릴 수밖에 없고 이제는 본격적인 우상향 곡선에 올라탔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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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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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스러운꽃게1개월 전
진짜 그래요. 저도 여기 10년째인데 요즘 분위기 확실히 다름.
- 고마운족제비1개월 전
근데 남양주별내더샵 49평 9억 찍은 거 보면 아직 혼조세 아닌가 싶기도 한데...
올바른나비1개월 전그건 대형 평수라 수요가 좀 달라서 그런 거고 84 위주로는 확실히 불붙었어요.
답글 1개 펼치기 - 윤라나1개월 전
8호선 들어오고 잠실 접근성 좋아진 게 역시 크네요.
- 흰돌고래1개월 전
예전엔 그냥 공기 좋은 동네였는데 이제는 투자자들도 많이 보이더라고요. 주말에 부동산 가보니까 외지인들 상담이 꽤 많음. 확실히 예전 배밭 시절 생각하면 천지개벽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