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
정민지
1개월 전
별내 푸르지오 6.6억 소식에 밤잠 설치는 40대 갈아타기 고민?
요즘 별내 분위기 진짜 왜 이럴까요? 임장 다녀보신 분들 체감하시죠? 매물은 없는데 가격만 툭툭 올라가는 이 느낌이 너무 무서워요. 똘똘한 한 채가 정답일까요? 아니면 대안 지역 여러 채가 결국 이길까요? 시장은 이미 답을 정한 것 같네요. 별내아이파크2차 매물이 51개에서 41개로 줄면서 호가도 8억 5천까지 뛰는 거 보면 더 불안해짐. 별내 푸르지오 6억대면 아직 기회일까요? 샛별초 학군 때문에 대기 수요는 여전한 것 같아요. 84타입 평균이 6.225억이라더니 6월 27일에 6.6억 실거래 딱 찍히는 거 보고 아차 싶었습니다. 제 집을 지금 내놓으면 제값에 팔 수 있을까요? 별내우미린스타포레 32평이 7억 신고가 찍었다는 소식에 설레다가도, 막상 결단하려니 한숨만 나와요. 결국 승자는 고민하는 저 같은 사람이 아니라 실행하는 사람인 걸 알면서도 결정이 참 안 돼네요.
6
댓글6개
6개
- 김오찬1개월 전
결단은 빠를수록 좋죠. 나중에 껄무새 됩니다.
- 외로운꿀벌1개월 전
아이파크2차 매물 빠지는 속도 보니까 장난 아니긴 하더라고요. 저도 저번주에 갔다가 깜짝 놀랐음.
- 잘난까치1개월 전
푸르지오는 샛별초 학군 하나로도 충분히 매력 있어요. 애 키우는 집들은 거기가 1순위니까요. 실거주 만족도는 진짜 높다고 하던데 고민 너무 길게 하지 마세요.
- 손우유1개월 전
지금 내 집 팔릴지가 관건이겠어요.
- 가냘픈물총새1개월 전
저는 그냥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탔습니다. 마음은 편해요.
- 올바른펭귄1개월 전
우미린 7억 신고가 소름 돋네요. 별내도 이제 6억대는 안녕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