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
이우명
2개월 전

별내 푸르지오냐 아이파크2차냐, 부모님 옆으로 모이는 '헤쳐모여'의 선택

옛날 별내 아무것도 없을 때부터 살았는데 요즘 분위기 진짜 많이 바뀌었지. 요즘 내 주변만 봐도 부모님 근처로 다시 들어오려는 '헤쳐모여' 집들이 꽤 보이더라고. 애 키우는 집은 샛별초 품은 별내 푸르지오가 국룰인데, 84타입 6월 평균이 6.225억이면 전고점 8.5억 대비 아직 메리트 있어 보여. 반면에 역세권 따지는 젊은 층은 별내 아이파크2차를 선호하는데, 여기 호가가 8억에서 8.5억으로 훅 뛰더니 매물도 51개에서 41개로 확 줄었더라. 학군 보고 푸르지오 가든, 편의성 보고 아이파크2차 가든 결국 부모님 옆이 최고라는 건 안 변하는 사실이지. 나중에 교통망 다 깔리면 이 동네 가치는 지금보다 더 올라갈 수밖에 없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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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조성솔
    2개월 전

    결국 부모님 찬스 쓰면서 애 키우기엔 별내가 경기도에서 손꼽히는 동네인 건 확실함.

  • 가냘픈생쥐
    2개월 전

    아이파크2차는 별가람역 가깝고 다이소도 코앞이라 진짜 편하긴 해요. 저도 부모님 댁 옆단지로 들어가려고 각 재는 중입니다.

  • 게으른나비
    2개월 전

    나도 여기서 10년 넘게 살았는데 처음엔 교통 때문에 고생 좀 했지. 근데 요즘은 4호선에 8호선까지 들어오니까 확실히 옛날이랑은 급이 달라. 푸르지오나 아이파크2차나 지금 들어가도 나중에 후회는 안 할 동네야.

  • 강도예
    2개월 전

    푸르지오 샛별초 학군이 워낙 탄탄해서 애들 저학년일 땐 거기가 최고예요.

  • 박석혁
    2개월 전

    요즘 매물 들어가는 속도 보면 고민 길게 할 시간도 없을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