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
엄청난독수리

별내 자이 실거주 압박 크면 쌍용예가 선점이 나을까요

별내 자이 같은 신축 대장주들 실거주 의무 강화 소식 보셨나요. 비과세 믿고 갭투자 하신 분들은 진짜 잔금 계획부터 꼬여서 피눈물 흘릴 상황이네요. 사실 별내가 아직 토지거래허가제 비규제 지역이라 자금 운용이 자유롭다는 게 큰 장점이었거든요. 그런데 규제 때문에 신축 입주가 불투명해졌다면 차라리 입지 확실한 구축으로 눈을 돌리는 게 실익일 수 있습니다. 국토부 실거래가랑 지도를 좀 뜯어보니까 구축 대장인 별내 쌍용예가는 별내역까지 도보로 5분 정도면 충분하더라고요. 8호선 연장 수혜도 직접 받으면서 세제 혜택까지 챙기려면 규제에 묶인 신축보다 이런 우량 구축이 리스크 관리엔 더 유리해 보입니다. 저라면 세금 폭탄 맞을 바엔 비규제 메리트 살려서 선제적으로 움직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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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최민린

    자이 입주만 기다리던 분들은 이번 개편안대로면 진짜 골치 아프겠는데요. 저도 쌍용예가 쪽이 입지나 규제 면에서 훨씬 속 편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