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
날카로운올빼미
별내 이든힐즈 초급매, 우미린 신고가 흐름 타면 잡을만할까요
요즘 별내 분위기 심상치 않다 싶었는데 KB부동산 숫자 보니까 방향을 잡은 것 같네요. 10월 초 기준으로 매매가랑 전세가가 같이 오름세로 찍히는 걸 보니 이제 초기 상승 국면은 맞는 듯합니다. 단순히 호가만 오르는 게 아니라 지표가 같이 움직인다는 건 시세 회복 신호로 읽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특히 유승한내들 이든힐즈 5104동에 나온 84타입 고층 매물이 초급매로 언급되던데 가격이 매력적이긴 하던데요. 별내우미린스타포레 32평이 최근 7.3억에 신고가 찍은 거 생각하면 더 비교가 되네요 이런 우상향 기조라면 지금 같은 초급매를 선점하는 게 나중엔 자산 가치 면에서 유리할 것 같습니다 대장주들이 먼저 치고 나가면 결국 주변 단지들도 갭을 메우러 따라갈 수밖에 없으니까요 실거주 목적이면 이 정도 급매는 잡아볼 만한데 대출 비중이 너무 높으면 또 다른 문제겠죠 본인 현금 흐름에서 이자 감당이 가능한 선인지에 따라 이 매물의 가치가 다르게 보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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