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 유승한내들 6.4억 찍었네요, 생초 대출로 선점할 적기일까요?
요즘 서울 쪽 규제가 워낙 팍팍하다 보니 바로 옆인 별내신도시 분위기가 정말 하루가 다르게 따뜻해지는 게 느껴지네요. 매일 아침 베란다 너머로 보이는 동네 풍경을 보면서 참 평온하다 싶다가도, 최근 부쩍 늘어난 거래량을 보면 확실히 여기가 주목받고 있구나 실감이 나요. 지금 서울은 웬만한 곳이 다 규제로 묶여 있는데 별내는 토지거래허가제(토허제) 비규제 상태라는 게 참 큰 것 같아요. 자금 조달 계획서나 실거주 의무 같은 복잡한 허들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보니, 생애 최초로 내 집 마련 고민하시는 분들께는 지금이 정말 다행인 환경이 아닐까 싶거든요. 혹시 최근에 별내 유승한내들 이든힐즈 34평이 6.4억 원에 실거래 찍힌 거 보셨나요? 이 가격대가 정말 매력적인 게, 정책 대출을 최대한 끌어다 쓰면서 서울 전세금 정도로 내 집을 가질 수 있는 마지노선 같은 느낌이라 그렇습니다. 서울에서 좁은 전세 사느라 고생하던 지인들도 이 실거래 수치 보고는 별내 쪽으로 눈을 많이 돌리시더라고요. 풍선효과라는 말이 실감 날 정도로 외지 분들 문의도 많아지고 거래량이 예사롭지 않은데, 이게 결국 본격적인 불장 전의 신호가 아닐까요? 제가 처음 이 동네를 선택했을 때 느꼈던 그 안정감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요즘 시장 지표들이 하나둘 증명해 주는 것 같아 참 기분이 좋습니다. 동네 애정이 깊다 보니 말이 자꾸 길어지는데, 쾌적한 환경에서 아이 키우며 자산까지 지킬 수 있는 이 판단은 지금 봐도 참 맞았던 것 같아요. 다만 정부에서 정책 대출 한도를 갑자기 축소하거나 가산 금리를 크게 올린다면, 6억 원대 매물을 공략하려던 생초 분들의 자금 설계가 완전히 꼬일 수 있겠네요.
댓글1개
- 박한민
유승한내들 그 가격이면 서울 전세 사느니 무조건 매수가 답인 것 같아요. 저도 비규제 메리트 보고 작년에 들어왔는데 만족도가 정말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