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
이서유
1개월 전

별내 유승한내들 이든힐즈 6억 신고가, 왕숙 길목 수익률 계산 끝남

대출 옥죄기 속에서도 별내 실거래는 꾸준히 찍히고 있음. 7월 말 현황 정리해 드림. 요즘 대출 규제 때문에 다들 관망세라고 하는데, 유승한내들 이든힐즈는 왜 거래가 터지는 걸까? 6월 7건에 이어 7월 21일에도 33평 6.0억 신고가를 찍었음. 이게 우연일까? 결국 도심 업무지구로 쏘는 직주근접 효율이 핵심임. 단지 앞 버스로 별내역이나 별내별가람역까지 10~15분이면 도착함. 4호선, 8호선 라인 직장인들이 이 가격대에서 대안을 찾기 힘들다는 뜻임. 수익률 따지는 내 입장에선 지금 6억 선이 바닥이라고 봄. 왕숙지구 입주하면 여기가 단순 배후지가 아니라 핵심 길목이 됨. 수많은 버스가 경유하는 길목 입지는 가격 방어력이 차원이 다름. 결국 왕숙 빨 받기 전 막차 수요가 숫자로 나타나고 있음. 조금 더 오르면 수익률 안 나오니까 지금이 딱 적기임. 반론 환영함. 데이터로 반박 부탁함. 한 줄 요약: 직주근접과 왕숙 길목 수혜 생각하면 6억 신고가는 상승의 시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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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지린솔
    1개월 전

    6월부터 거래량 심상치 않더니 결국 6억 찍었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 남욱은
    1개월 전

    직주근접 무시 못 함. 강남이나 도심 나가는 사람들한테 15분 컷은 선녀지.

  • 백재형
    1개월 전

    왕숙지구 들어오면 교통망 더 촘촘해질 텐데 그때 되면 6억은 꿈도 못 꿀 가격일걸요? 제가 보기엔 이든힐즈가 가성비 끝판왕임.

  • 산뜻한강아지
    1개월 전

    숫자 중심 분석 깔끔하네요. 수익률 면에서 저평가라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 박인선
    1개월 전

    반론 하나 하자면 대출 금리 6% 가면 매수세 꺾이지 않을까 싶음. 그래도 전세 수요가 받쳐주면 버티긴 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