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
이호강

별내 우미린 40평대, 50년 대출 끼고 갈아타기 괜찮을까요

최근에 50년 만기 대출을 지렛대로 활용하는 사례가 꽤 보여서 저도 남부별내 쪽 대형 평수 갈아타기를 진지하게 계산해 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4호선보다는 8호선 연장선이 들어오는 별내역 인근이 향후 자산 가치 방어력 면에서는 훨씬 유리할 것으로 보이거든요. 특히 별내 우미린 더퍼스트 40평대 같은 경우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랑 중학교를 끼고 있는 학세권이라 자녀 교육과 실거주 만족도를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게 큰 강점 같습니다. 대출 기간을 50년으로 최대한 늘려 잡으면 월 원리금 부담이 낮아지니 지금 같은 시기에 별내역세권 입지를 선점하는 게 현실적인 전략이 아닐까 싶네요. 이 자금 구조가 40대 입장에서 너무 무리한 공격인지 아니면 입지 희소성을 보고 들어갈 만한 보수적 선택인지 궁금합니다.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