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
이우아
별내 우미린에서 대원칸타빌 비과세 갈아타기 수치로 따져보니
분당 국평 실거래 지도를 보니까 입지별로 가격이 정말 촘촘하게 붙어있던데, 별내도 비규제 메리트 때문인지 비슷한 흐름이네요. 현재 별내신도시가 토지거래허가 비규제 지역이라 일시적 2주택을 활용한 비과세 갈아타기 전략을 짜기에 꽤 괜찮은 타이밍 같습니다. 우선 별내역 접근성이 가장 좋은 우미린 더퍼스트를 매도나 매수 축으로 잡고 자산 가치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8호선 개통 이후 역세권 선호도가 수치로 증명되는 상황이라, 일시적 2주택 상태에서도 이 정도 입지는 받쳐줘야 비과세 엑시트가 안정적일 것 같아서요. 다만 실거주에서 걸리는 게 화성프라자 학원가 셔틀 문제인데, 여기가 셔틀 안 도는 학원이 많아서 라이딩이 은근 일이죠. 그래서 학원가를 도보로 보낼 수 있는 대원칸타빌로의 교차 매수를 검토 중인데, 역세권 입지와 학세권 실거주 편의성 사이에서 저울질이 쉽지 않네요. 결국 비규제 지역 특성을 살려 취득세 부담을 줄이면서 양도세 비과세 요건인 보유 기간을 채우는 게 핵심일 것 같습니다. 거주 요건까지 따져보면 우미린에서 대원칸타빌로 넘어가는 동선이 세금과 정주 여건을 다 잡는 최선일지 수치를 좀 더 뽑아봐야겠네요. 혹시 최근에 이 두 단지 사이에서 갈아타기 하신 분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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