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
포근한말
별내 쌍용예가랑 우미린, 세제 개편기에 더 돋보이는 이유
오늘 부동산 세금 정책 변화 소식을 들으니 결국은 입지가 깡패라는 생각부터 드네요. 똘똘한 한 채로 수요가 쏠릴 때 별내에서 살아남을 곳은 뻔하죠. 4호선 라인보다는 8호선 쪽이 확실히 무게감이 다르다는 건 다들 아실 겁니다. 서울 접근성 데이터만 봐도 남부 별내역세권의 판정승입니다. 특히 별내 쌍용예가는 구축 대장주답게 별내역까지 걸어서 5분이면 충분하더군요. 이번에 아이파크2차 29평이 8.3억 찍었다는데 이런 역세권 대장들은 하락기에도 방어력이 다릅니다. 우미린 더퍼스트도 같이 묶어서 봐야죠. 초등학교 가깝고 역 접근성까지 챙긴 단지라 실거주 만족도와 교통 호재를 동시에 잡으려는 분들께는 가장 합리적인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세금이 무서워도 결국 우상향할 자산은 별내역 역세권 대장주들이라고 확신합니다. 교통망이 완성되는 시점의 가치를 생각한다면 지금 선점하는 게 가장 냉정한 판단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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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빈찬
결국은 별내역 도보권이 승리하죠. 8호선 개통하고 나니 남부쪽 선호도가 확실히 체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