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
작은호랑이
별내 신고가 흐름에 매물 거둘까 고민되네요
남양주별내아이파크 매도 타이밍 보는데 요즘 분위기가 심상치 않네요. 최근에 별내 대원칸타빌 1층 매물이 1억 4,200만 원이나 올라서 신고가를 찍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보통 비선호하는 1층에서 이런 큰 상승폭이 나왔다는 건 그만큼 대기 수요가 탄탄하다는 신호일까요? 이런 신고가 소식을 접하니까 지금 제 매물도 그냥 네고해 주면서 팔 게 아니라 일단 거둬야 하나 싶던데요 사실 데이터로 보면 노원구나 중랑구 시세가 여기보다 여전히 2억 원 이상 높게 형성되어 있잖아요. 인근 지역이랑 비교했을 때 이 정도 가격 격차라면 별내로 넘어오려는 분들이 계속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같은 흐름에서는 조급하게 팔기보다 호가를 다시 조정하고 시장을 조금 더 지켜보는 게 수익 면에서 유리할 듯합니다.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