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
예쁜갈매기

별내 대원 1층 신고가 보니 노후 걱정 덜컥

불안한 미래 대책으로 실물 자산 하나는 쥐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 별내 대원칸타빌 거래 내역을 보니까 이런 고민이 더 깊어지던데요 대원칸타빌 1층 매물이 1억 4,200만 원이나 오른 금액으로 신고가를 찍었네요. 비선호 층인 1층이 이 정도로 튀어 오르는 건 흔치 않은 일이라고 봅니다. 별내신도시 입지 가치가 가격으로 서서히 증명되고 있다는 신호 아닐까 싶어요 이런 상승세 속에서도 대형 평수는 여전히 저평가된 '줍줍' 구간이라는 의견이 많던데요. 그도 그럴 것이 수도권에서 이 정도 환경에 이 가격대 대안 찾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거든요. 4호선이랑 8호선 연계되는 교통 수치들 따져보면 확실히 메리트가 있어 보입니다. 국민연금 같은 제도적 보장이 흔들릴수록 희소성 있는 자산이 중요해지겠어요 지금처럼 가격이 덜 반영된 구간을 활용해서 자산을 재편하는 것도 방법일 듯합니다 실거주 만족도까지 챙기면서 자산 방어까지 하려는 수요는 꾸준히 몰릴 것 같네요. 다만 대출 규제가 여기서 더 조여지면 대형 평수 진입 장벽은 지금보다 훨씬 높아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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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오강주

    1층이 그만큼 올랐으면 기준층은 부르는 게 값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