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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가재
별내 대원칸타빌 1층 신고가 1.4억 상승
최근에 별내 대원칸타빌 1층 매물이 직전보다 1억 4,200만원이나 오른 가격에 신고가로 거래된 걸 봤습니다 보통 1층은 선호도가 떨어지는데도 이 정도 상승폭이 나왔다는 건 대형 평수 실거주 수요가 생각보다 매섭게 움직이고 있다는 뜻이겠네요.. 이런 흐름은 8호선 연장이나 GTX 같은 굵직한 교통망 확충 계획이 가시화되면서 별내의 가치를 뒷받침해주기 때문인 듯합니다. 지금 신안인스빌 같은 대단지들도 문의가 조금씩 늘어나는 모양인데 가격 격차가 더 벌어지기 전에 대형 평수 위주로 가성비를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대출 규제 소문 때문에 시장이 뒤숭숭하긴 해도 실질적인 인프라 완성도와 신고가라는 수치가 향후 방향성을 결정짓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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