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
이승원

별내푸르지오 호가 8억대, 상급지 인프라로 신고가 랠리 이어갈까요

별내푸르지오 33평 호가가 평균 7.2억 원을 넘어서는 걸 보니까 분위기가 다르네요 최근 이 동네 매매가랑 전세가가 같이 오르는 추세라는데 대단지 위주로 먼저 움직이는 듯싶어요 2024년에 8호선 별내선이 뚫리면서 서울 가는 길이 편해진 게 진짜 컸다고 봐요. 이런 교통망이 받쳐주니까 인근에 생길 왕숙 신도시보다 별내가 상급지라는 인식이 더 굳어지는 느낌이랄까요. 게다가 별내동 862번지 쪽에 수영장 있는 복합커뮤니티센터 들어온다는 소식 보셨나요? 설계 공모까지 떴다던데 교통에 이어 생활 인프라까지 채워지면 실거주 여건은 더 좋아질 일만 남았어요. 33평 실거래도 6.4억 원대에서 버티다가 호가가 8억 원까지 나오는 걸 보면 하방은 단단해진 듯해요. 그러다 보니 이런 상승 동력이 계속 맞물린다면 지금의 가격대도 나중에는 지각비였다는 소리가 나올 수도 있겠어요 별내푸르지오 같은 대장주 입지가 탄탄해지면서 신고가를 향해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단지 규모도 크고 인프라 호재가 겹치니 지금 고민하는 시간도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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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장윤규

    8호선 개통하고 나서 별내 위상이 예전이랑은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복합커뮤니티센터에 수영장까지 들어오면 푸르지오 쪽은 실거주 만족도가 훨씬 올라가겠네요. 7억대 초반 평균가면 아직은 메리트 있어 보입니다.